공기업 · 한국전력공사 / 전기기사
Q. 한국전력 건설 근무지와 지역본부와 건설 통합
안녕하세요 현재 지난방 근무중입니다. 한전 이직 생각중인데 건설본부가 경인, 중부, 남부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건설본부 소속이면 각 본부 서울, 세종, 부산에서만 근무하나요? 아니면 다른 지사나 현장근무도 하나요? 마지막으로 154건설은 각 지역본부에서 한다는 말이있던데 바뀌는건가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2026.01.28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건설본부에 배치되더라도 거점 도시인 서울이나 세종 부산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공사 현장 위치에 따라 전국 각지의 격오지로 파견 근무를 나가는 것이 필수적이니 잦은 이동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질문하신 대로 154kV 건설 사업은 업무 효율화를 위해 건설본부에서 각 지역본부로 이관되어 수행하는 것이 현재의 확고한 방침이므로 건설본부는 345kV 이상의 대형 국책 사업 위주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154kV 실무와 지역 정주 여건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건설본부보다는 해당 권역의 지역본부를 목표로 지원하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1. 한국전력 건설본부 지역 및 근무지 한국전력공사 건설본부는 경인, 중부, 남부 등 여러 지역본부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각 지역본부 산하에 서울, 세종, 부산 등 주요 도시 소재 본부가 있으며, 보통 본부 소속 직원은 해당 지역본부 내 근무지를 중심으로 근무합니다. 2. 현장 근무 여부 건설본부 직원 중 일부는 본부 사무실 근무가 주된 반면, 현장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현장 출장이 잦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공사 진행이나 관리 업무에 따라 현장 근무도 병행되는 경우가 많으니, 완전한 사무실 근무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3. 154건설의 지역본부 운영 과거에는 154건설이 별도 운영되었으나 최근 조직 개편 등으로 각 지역본부에 통합된 사례가 있습니다. 따라서 154건설 관련 업무도 해당 지역본부 내에서 수행하는 경우가 많으나, 구체적인 조직 현황은 인사 담당 부서나 사내 공지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요약하면 건설본부 직원은 주로 소속 지역본부 내 서울, 세종, 부산 등 본부에서 근무하지만 현장 출장이 잦을 수 있습니다. - 154건설은 현재 지역본부와 통합 운영되는 쪽이 많으므로 근무지는 지역본부 내에서 지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 자세한 근무지와 조직 변경 사항은 한국전력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문의해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전 건설본부 근무 형태에 대해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건설본부 소속이라고 해서 서울·세종·부산 본부에서만 근무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소속은 본부이지만, 실제 업무는 각 지역 사업소, 변전소·송전선로 건설 현장 등으로 파견되어 현장 근무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공사 기간에는 현장 상주 또는 잦은 출장도 현실적으로 발생합니다. 또한 흔히 말하는 154kV 건설은 기존에는 지역본부 중심으로 수행됐으나, 조직 개편과 사업 효율화에 따라 건설본부 주관으로 통합·조정되는 흐름이 있습니다. 다만 세부 운영은 시기와 내부 방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부 근무라도 지역·현장 근무 가능성은 항상 염두에 두시는 게 좋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한전(KEPCO) 이직을 고민 중이시군요.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핵심만 짧게 답변해 드립니다. 1. 건설본부 근무지 관련 사무실 외 현장 근무 병행: 건설본부 소속이라고 해서 서울, 세종, 부산 시내 사무실에만 상주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장 파견: 담당하는 프로젝트(변전소 신설, 송전선로 공사 등)에 따라 해당 공사 현장 및 부지 인근의 현장 사무소로 출근하거나 자주 방문하게 됩니다. 즉, 광역 단위 내에서 유동적입니다. 2. 154kV 건설 업무 통합 관련 조직 개편 추세: 과거에는 154kV급 소규모 건설을 각 지역본부에서 전담하기도 했으나, 최근 효율성을 위해 건설본부로 전문 인력과 기능을 통합하는 추세입니다. 결론: 지역본부의 건설 기능이 축소되고 건설본부 중심의 체계로 운영되는 것이 맞으므로, 건설 업무를 전문적으로 하고 싶다면 건설본부 지원이 유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한국전력공사 송변전 직군 관련 질문 있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송변전 직군에서 주로 하는 일은 설비 상태 점검, 차단기·계전기 동작시험, 노후 설비 교체 등 변전소 설비 유지보수 업무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직자 인터뷰를 찾아보니 송변전 직군은 감독을 많이 하는 만큼 대인관계 능력이 중요하다. 설계를 하고 공사 감독하는 것이 주업무이기 때문에 사람을 다룰수 있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분들의 말은 건설본부 직원들의 말씀인 건지, 아니면 유지보수 업무에 마치 받더라도 차단기 전면 교체, GIS 증설 등을 할 때 설계나 감독을 맡는 건지 궁금합니다.
Q. 한전 송변전 직군(강원지역전문사원) 질문
안녕하세요 한전 정규직 송변전 직군에 대해 궁금점이 있습니다. 1. 강원지역전문사원-송변전 직군으로 지원할 시, 추후 정규직이 되면 강원도의 전력지사(원주,강릉, 동해, 태백)로 순환근무를 하는 건가요???? 2. 송변전 직군으로 지원 시, 송전과 변전 중 실제 배치 받는 것은 무작위인가요??? 3. 송전 및 변전 건설 부서는 강원도 전력지사에는 없는거죠?? 4. 강원지역전문사원으로 지원할 경우, 전력계통본부쪽으로 배치를 받을 수도 있나요?? (건설부서는 전력계통본부에 다 있는 것 같더라구요.. 경인, 중부, 남부건설본부 등) 5. 송변전 직군으로 지원할 시, 면접에서 직무 관련 질문이 들어온다고 가정하면, 송전과 변전 모두 들어올 수 있는거죠..? 송전이랑 변전 모두 면접 준비를 하면 되는거죠..? 단순히 한전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실제로 근무 관련해서 좀 더 생각해보니 궁금한게 많네요..
Q. 송변전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물리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한국전력공사 송변전 직무를 1지망으로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에너지 발전에 종사하시는 전기 엔지니어 분들의 의견도 매우 좋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아래 3가지 질문에 대해 멘토님의 경험을 짧게라도 나눠주신다면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현재 전기기사를 공부하지만 현장에는 날씨나 설비 노후화 등 변수가 많을 것 같습니다. 혹시 이론적인 계산값보다 멘토님의 경험이나 현장 감각이 문제 해결에 더 중요하게 작용했던 구체적인 사례가 있으신가요? 2. 기술적인 업무 외에도 송전탑 경과지나 변전소 주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민원)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엔지니어로서 겪으셨던 기억에 남는 민원 해결 경험이나, 스트레스를 관리하시는 멘토님만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3. 여름철 태풍이나 낙뢰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심리적 압박감이 클 것 같습니다. 입사 후 겪으셨던 긴박했던 비상 복구 상황은 언제였으며 대처한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